고객감동후기
★★★★★ 5
박*수
파주의료원장례식장
동생이 너무 갑작스러워 아직도 현실 같지 않았습니다.이연희 팀장님은 제 표정만 봐도 필요한 걸 먼저 챙겨주셨습니다.
입관식에서 동생의 얼굴을 정리해주던 손길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.
장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건 팀장님 덕분이었습니다.
서로이음상조는 매월 수익의 일부를 나누고 있습니다.
그 나눔은 결식아동, 조손가정,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, 소아암, 희귀질환 아동 등
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조용히 이어지고 있습니다.
그 나눔은 결식아동, 조손가정,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, 소아암, 희귀질환 아동 등
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조용히 이어지고 있습니다.

















